한 주제로 글을 올리면 두세번 울궈먹는 꾸준글러 니르마르입니다.

오늘의 밤은 너무 후덥지근한 나머지 듀로타 앞마당마저 지글지글 타오르는 듯 싶네영


오늘도 열심히 H키와 I키 사이에서 깊은 고민을 하시다가 H키를 누르시는 새벽반 개신유저분들!

함께합시당. /입장 전장 을 통하여, 아름답고 황홀한 노르간논 호드의 팀신을 함께 이뤄내봅시다.

단순히 적 팀신에 대항하여 개빢세게 해서 이기자는 그런건 전혀 없고, 그냥 함께 즐기자는 취지임니당

필요하시면 영약과 자행도 나눠드려여 ^ㅅ^






어쩌면....... 아마도....


오늘의 팁 : 법사님들 암사 날개도 훔쳐짐....제꺼 뺏지는 마시고, 상대팀 암사꺼 훔치세여 법사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