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4일 어제 그롤팟을 갔습니다.

시간은 저녁 11시 30분쯤...

공장님은 옵티무스 [파워레인저(길드)]였습니다.

시작가는 300 레이스 100 이었고 

마울을 잡고 T4토큰 2개 마울가르의전투투구가 나왔는데  토큰 2개는 팔리고 투구는 팔리지않자 

공대장님이 상의도 없이 뽀개지도 않고 그냥 룻득이라며 먹더군요..

한분이 뽀각해준다해도 ㄴㄴ하고 상의도 없이 먹고..

거기다 당연히 당담자 룻인데 룻득이라니..

또 그롤을 잡고 템이 나왔는데 딴건 팔리고 전쟁의대가건틀릿이 아무도 입이 없자 낼름하더군요..

거기다 자기는 무득처리까지 하고..

시작가 300이라 싸게 시작한거라 역경매도 없다고 하며 자기가 입없는건 다먹고 무득처리까지 하다니...

역시 공장 하는게 최고인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