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까지 `땡그리`라는  아이디로 게임을하던 유저입니다.

오랬만에 접해보니 너무생소해졌더군여

아시는분들 아이디도 잘 생각이 나질않고..ㅎㅎ

혹시 땡그리 라는 아이디를 기억하시는 분중에 아직도 하시는분이 계시나 궁금하기도 하고

천천히 다시한번 즐겨보려하는데

기억하시는분 계시면 답글이라도 남겨주셔요^

돌아온땡그리` 라는 아이디로 놀고있습니다.

주로 저녁7시 이후에나 접하게되서 많은 시간은 없지만 귓말도좀 주시고요^

오랬만에 다시와서 두서없이 몇자 적어봅니다

정신없는 연말 건강 유의들하시고 즐거운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