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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0 20:17
조회: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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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특정 분들이나 길드분 혹은 개인에게 모함? 혹은 뒷북? 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분명히 밝히고 씁니다.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어느분 하드 팟에 갔어요.
풀파가 됬지요.
쫄정리 다해놓고 1넴 대기중에 고정분 오셨다고 죄송하다고 하시면서 저에게 다음에 참여 하기를 권유 하시더군요.
저역시 머... 정공도 꾸려보고 막공도 해보고 지인도 뒤늦게 초대도 해보고 했어요.
그런 전 죄송한맘에 골드로라도 보상 할까요 라고 킥을 해야할수밖에 없던 분에게 의견을 여쭙고. 그분이 싫다. 그냥 할꺼다 했으면 같이 가기도 했어요.
꼭 이글이 골드를 바래서 쓰는글은 절대 아닙니다. 행여나 이글 보시고 우편으로 주신다 한들 전 반송 할꺼며 애초 공탈전에 주신다해도 공장님의 맘을 조금은 이해하기에 안받고 나왔을꺼에요.
그런데 딱 한가지 저의 생각으로 이랬음 어떻게 했을까 하네요.
제가 음성으로 들었을때 하신 말씀은 정공분이 오셨으니 다음에 꼭 기회가 되면 같이 가자고 하셨어요.
저에겐 선택의 여지도 없는 [탈] 이였던거지요.
정말 죄송한데 탈 을 요청하지만 혹시 싫으시다면 같이 갈꼐요 라고 했다면 저는 둘중 하나의 선택을 할수 있었겠죠. (제가 쓴 표현보다도 더 정중한 선택의 표현글이 있을수도 있겠군요.)
그점이 아쉽더군요.
추후 다른 공장 잡는 분들께 바램이 있어요. 일방적인 [킥]보다는 킥당하는 사람의 입장도 생각해서 계속그냥 할지 양보해서 나갈지를 선택할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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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히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