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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02:18
조회: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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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오더의 불편한 진실.
엇그제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용영을 가는 이유는 냥꾼과 드루에게 키릴을 먹여보고 싶어서입니다. 대격변 끝날때까지 안나올듯 하네요..젠장.
엇그제도 냥꾼으로 용영을 도는도중 요르사지 쫄잡던 중이었던가..
아마 회드로 오셨던분이 피가 많이 빠지셨었던가 그랬던거 같아요. 두무리 광치다가 그랬나..
그래서 나무껍질을 돌리셨었나봐요..
뭐때문인지 무슨 오더를 내렸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마이크에 대고 제가 이렇게 말했던거 같아요.
"껍찔님 평온주세요"
응?? 껍찔님..? 왜이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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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