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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5 20:29
조회: 473
추천: 0
흠 -_-; 인벤에 플포관련 글 쓰는게 좀 우습긴 하지만...플포측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렇게 되고나니 처음 매각설을 올린 기사의 출처가 의심스럽네요.
사실 플포가 망조 크리긴 했지만, 이번 매각설 루머는 거의 딸피된 대상에게 마격을 날린 꼴인데 -_-;
망한 리뉴얼, 뜸해진 유져들의 발길에 이어 매각설로 인한 유져들의 이탈
과연 누가 이득을 보길래 이런 루머를 퍼트린 건지 궁금합니다.
가볍게 보고 넘길 만한 일은 아닌것 같네요.
애초에 처음 이 소식을 접한 신문이 대한민국 대표찌라시라서 -_- (지들은 메이져라고 하지만 내 눈엔 욕먹는 걸 즐기는 마조) 긴가민가했는데 -_- 플포측 말대로라면 이건 소송을 걸어도 할말 없는 기사 아님?
플포가 입장을 밝히긴 했지만, 리뉴얼이라든가 플포측이 구체적인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면 유져들은 다시 돌아가지 않을 것이고, 이대로 플포가 문닫을 수도 있는, 아니 어쩌면 정말 망해서 넘어갈 수 있는 기사군요.
기사가 사실이든, 플포측 입장이 사실이든 저야 상관없게 됬습니다만 -_- -플포가 공식적으로 매각설을 부인한 만큼, 플포말 대로 매각 안되면 그냥 사용하는 거고, 만약 기사대로 매각된다면 허위로 공지를 작성한 플포를 상대로 제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을듯 -_-...
누가 어떤 이득을 보기위해 이런 뉴스를 날조한건지 궁금해 지네요. 모나고 각진 나를 다듬어 많은 경험과 노력을 통해 세상을 음양으로 받아들여 더 작아지더라도 둥글게 더 나아가 완전한 내가 되자. 이상, 지양하지 말고 지향하라. 이상은 '그러므로 포기 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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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이 생에서 인간에게 두 가지 길을 제시해주었다. 하나는 자유의 길로, 시작은 고되고 견디기 힘들지만 끝은 아주 평평하고 견디기 쉽다. 또 다른 길은 노예의 길로, 처음은 들판처럼 가볍고 평평하지만 끝은 매우 혹독하고 크나큰 고통 없이는 걸을 수 없다 - 이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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