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게에 글 처음 올려봅니다.

깃발전장 하는데 필드에만 관심 있고 깃하나 옮기지도 않고 초반부터 깃발을 얼라가 먹고
시작하더군요 계속 필드쟁만 지속하는 중 제가 얼라깃을 끌고 호드 본진으로 끌고 왔습니다.

기지에 도착 한 후, 마침 전화가 왔고 때 호드가 빼앗긴 깃을 되찾았었나봐요.
잠깐 집중력히 흐트러져 깃발을 꽂은것을 몰랐었고 이때 [Banbaji-아스랴사]
트롤 주술사분이 깃발 왜 안 꽂았냐고 하면서 온갖 욕설을 다하네요

어쨌든 제 잘못이니 실수는 한거는 인정하고 여러차례 죄송합니다라고 이야기 했지만
전장 끝날때까지 온갖 쌍욕을 하더군요 그러다가 전장룰가지고 뭐라고 하시길래
그러면 본인은 왜 잘 아시면서 깃발 호위나 깃발위주 게임 안하고 필드전만 하냐 물어보니
본인이 힐을 줘서 제가 살았다고 하시는데 저는 필드 가는 동안에 얼라를 만난적이 없거든요?

정말 [Banbaji-아스랴사] 말이 맞다면, 제가 피가 빠진 상태라는 것은 얼라를 만났을건데
같은 복술끼리 어떻게 얼라를 죽이고 기지에 도착했겠습니까? 얼라한테 이속감속 당하다가
본인은 아에 필드에서 떠돌다가 얼라에게 죽었겠죠 본인도 전장룰 모르시고 필드쌈만 하시는것
같은데 왜이리 저렇게 욕을하는가 싶습니다.

또 겜상에서 욕이야 오갈수도 있겠지만 얼마나 게임에 목숨을 걸었으면
X발은 기본에 뒤져라, 자살하라, 대통령까지 끌어들여 욕을 퍼부었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