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 이야기는 아님 해보고 느낀점

1. 4인의 기사단이 생각보다 잘나옴
   체감 퀘하는동안 한마리 잡을때마다 혹은 1.5~2마리마다 나오는 느낌임

2. 말타고 싸울수있어서 대박이라고 생각했지만 렙업 단계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귀찮음
   예를 들어 날탈 타고 이동해서 다시 말을 타주고 싸우고 다시 날탈타고 이동하다보니 귀찮아서 그냥 안타고
   싸우게 되는 나를 발견함
   같은 항목에 진군이 탈것으로 바뀌는 특성이 생각보다 더 좋아보임 성기사 이동기에 상위호환 느낌
   진군 2회 특성과 함께 쓰면 PVP나 PVE에서든 발고자는 많이 줄을듯함

3. 부죽 컨셉은 마음에 듬
   예를 들어 본체 딜도하면서 시체들 일으켜새워서 같이 싸우는 물량전도 같이 하는 느낌
   쿨기 제외하더라도 불시의 파멸시 시체 일어나서 싸우다보면 계속 시체들이 일어나는게 보임
   거기에 영웅특성 4인 기사단도 나오니 정말 죽음의 군주같은 느낌이라 성능을 떠나서 컨셉 아주 맘에 듬

렙업중에 베타서버 불안정하게 자꾸 팅겨서 심심해서 느낌 적어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