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채집으로 들어가서 솔플로 비교해보니
체감상 가장 많이 먹는곳은 줄아만인것 같은데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

줄아만에서만 죽은 몹 무두질같은 채집으로 한번 더 수집을 할수 있는데 그 양이 꽤 많은편인것 같고

그 다음이 공허폭풍 제일 안쪽방인것 같거든요
공간은 넓은데 몹 밀도가 높고 층이 나눠진 바위같은게 없어서요

그리고 그다음이.. 영원노래랑 하란다르인데 둘다 공간이 넓고 몹 분포가 떨어져있어서 좀 애매한느낌

둔둔의 조각을 효율적으로 쓰려고 보고있는데
이렇게 안하고 그냥 조각 생기는대로 이벤트 지역에서 써버려도 큰 차이 없긴 할지 ㅋㅋ
혹시 비교해보신분 또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