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겜하는 사람들 제일 큰 아픔이.. 핑입니다.

한국에서 겜하시는 분들이야 핑에 대한 생각 자체를 안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참 오늘 얼왕10인 갔다가 완전

민폐짓 하고 나와서 .. 평균핑 800 놓고 겜하는 거야 익숙하지만.. 오늘은 정말 심하게 올라가더군요.

이런 저를 붙들고 25인 졸업 까지 가능하게 해주신 선그레인님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오늘이네요.

스샷이 올라갔는지는 모르겠지만.. 보시면 스샷에 제 핑이 1600대 입니다.  이건 뭐랄까.. 스킬 시전후 1.6초 후에

즉시 시전 스킬이 나간다는 것과 바닥에 서도 1.6초 후에나 바닥에 섰구나를 알게 된다는 것인데.. 정말

밖에 나와 사는 것도 서러운데, 이런 거 보면 왠지 모를 씁쓸함이 입안 가득 합니다.

그러면서 생각되는건.. 참 한국에서 게임 하시는 분들이 부럽다는 생각이..

에휴.. 오늘 처음으로 신세 한탄 해보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