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홈페이지 업데이트 이후로 전정실에서 캐릭터의 모습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마치 오래 접속하지 않은 캐릭터처럼 검은 그림자 모양으로 표현되었지요.

이제 캐릭터의 형상변환을 적용한 외형이 제대로 표시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새롭게 100레벨을 찍고 룩변을 마친 부레리 악마사냥꾼의 자태를 전정실에서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겠군요.

(머리: 살게라스의 저주받은 환영 - 검은 사원 일리단 드랍, 어깨: 숨김, 가슴: 영혼술사의 튜닉 - 지옥불 성채 영원한 소크레타르 드랍, 허리: 빗나간 충성의 허리띠 - 지옥불 성채 그림자군주 이스카르 드랍, 다리: 일리다리 다리보호구 - 악마사냥꾼 시작아이템, 발: 거침없는 검투사의 승리 장화 - 드군 PVP 2시즌, 무기: 일리다리 전투검 - 악마사냥꾼 시작아이템)

☆ 참고로, 예전에는 전정실 이미지가 종족별, 성별, 직업별로 천차만별이었지만, 지금은 대기 이미지로 고정되었습니다.

예컨대, 이전에 트롤남캐가 지팡이를 착용하였을 때는 마치 지팡이를 들고 후드려패는 듯한 모션을 보여줬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모션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지팡이보다는 한손무기+보조장비를 선호했었습니다.

하지만 업데이트 이후로는, 역시 무난한 대기 이미지로 표시가 됩니다!



역시 트롤남캐의 룩은 완벽하군요!

★ 하지만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워크래프트 영화 개봉 2달 이내에 접속을 조건으로 하는 "호드(얼라이언스)를 위해 싸워라"업적 보상인 형상변환템

아직 전정실 이미지에 제대로 적용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이네요.



'복제 굴단의 지팡이'가 마치 모자이크(?)한 것처럼 표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도 어서 패치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참고로, 이번 목요일(8. 11.) 패치 이후로 접속을 한 번이라도 했던 캐릭터만 위와 같은 적용을 받는 것 같습니다.

패치 이후로 한번도 접속하지 않은 캐릭터는 이전과 같은 이미지로 표시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