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놈은 특이한 장신구를 6개 떨굽니다. 아래 장신구 6개는 고유 장착 아이템: 티탄의 길(1)때문에 6개 중 1개만 착용할 수 있습니다.
탱 -
(*탱용 장신구의 모습.)
힐 -
(*힐용 장신구의 모습.)
힘 딜러 -
(*힘 딜러용 장신구의 모습.)
민첩 딜러 -
(*민첩 딜러용 장신구의 모습.)
지능 딜러 -
(*지능 딜러용 장신구의 모습.)
공용 -
(*공용 장신구의 모습, 아만툴의 위엄에 나온 지능은 각 직업/전문화별로 제 1능력치입니다. 스샷을 찍은 케릭이 조드라 지능으로 나왔을 뿐입니다..)
이들 장신구는 각각 2차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판테온의 힘으로 강화되면" 이라는 내용이죠.
(*예시용 카즈고로스의 용기.)
각 장신구의 기본 착효는 발동시 공격대내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숨겨진 버프를 하나씩 발동시킵니다. 예를 들어 카즈고로스의 용기의 경우, 내가 착효 활성화시 모든 공격대원에게 카즈고로스의 징표라는 숨겨진 버프가 적용됩니다. 총 6개의 장신구가 모두 활성화되면 플레이어는 판테온의 힘으로 강화된 효과 - 카즈고로스의 용기의 경우 카즈고로스의 창조 - 가 발동됩니다.
(*각 발동을 보여줄 예시용 스샷.)
위 스샷에서 빨간 네모는 각 티탄의 길 장신구가 겹치는 시간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서 노란 네모인 각 장신구의 2차 효과가 발동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장신구들은 긴 업타임과 높은 발동률은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장신구의 2차 효과 발동을 위한 숨겨진 버프는 대략 장신구만큼 지속됩니다.
이 두 가지가 조합이 되면서 공격대는 서로 장신구를 어느 정도는 조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전 수정 2.0인 아만툴의 환영은 뛰어난 장신구로 보이지만, 누군가는 이게 아닌 다른 장신구를 껴야지 강화 효과를 활성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