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와 잡설.


출처:

경험.
https://www.youtube.com/watch?v=OS0-PCfyrIc





(스포 주의) 격아 얼라이언스 대장정 Chasing Darkness.



이전 스토리.


만렙을 달면, 얼라이언스는 잔달라에 진출합니다. 우선 줄다자르, 나즈미르, 볼둔에 거점을 세웁니다.

이후 얼라이언스는 볼둔에서 태양감시자와 성물회가 뭔가를 꾸미는 것을 알게되고 이에 대해 정보를 모읍니다. 그리고 이들을 폭탄으로 쓸어버립니다. 임무 완료 후 복귀하는 중에 플레이어와 얼라이언스 군대는 아군 노움 요원 한명이 귀환중에 갑자기 등장한 산레인에게 피 빨려 죽는 것을 목격하게 됩니다. 갑자기 등장한 산레인에 당황한 얼라이언스는 이들에 대한 정보를 모으기 위해 움직입니다.





Chasing Darkness.


(*Chasing Darkness 영상.)

할포드 윔베인은 나즈미르에 실바나스의 어둠추적자들에 대한 정보를 구해달라고 합니다. 


(*시작 퀘스트의 모습.)

나즈미르에 가며 페더문과 그녀의 순찰자, 존 J. 키샨 등이 있습니다.


(*페더문과 그녀의 파수꾼들.)

이들은 혈트롤에게 공격받고 있는 토르톨란을 도와줘서 호드에 대한 정보를 얻기로 합니다.

토르가의 안식처에 있는 토르톨란을 구해주면, 그들은 너희들이 살아오면 겪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달라고 합니다. 이에 페더문은 영원의 전쟁 이야기를, 키샨은 오크와 용을 때려잡은 이야기를 해줍니다.


(*토르톨란을 구해준 후의 모습.)

그러며 토르톨란은 브원삼디의 사원인 죽음의 요새에 호드의 어둠 추적자인 아레이엘이 있다고 이야기해줍니다.


(*순찰대장 아라에엘의 모습.)

죽음의 요새로 가서 그녀를 죽입니다. 페더문과 그녀는 서로 구면인듯합니다.


(*둘의 대화.)

그녀를 죽이면 호드 서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서신에 따르면 로칸, 탈라지 그리고 핏의 왕자 드레본이 회담을 가진다고 합니다. 핏의 왕자는 아무리 봐도 피의 공작인데, 아직 번역 교정 작업이 덜 이루어져서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글 부터는 피의 공작이라 적겠습니다.


(*호드 서신의 모습.)

여담으로 죽음의 요새는 호드때 보았던 것과 다릅니다. 신전 마당에는 브원삼디가 있고, 엄청나게 많은 검은창 트롤이 그를 숭배하고 있습니다


(*브원삼디와 그를 숭배하는 검은창 트롤의 모습.)

얼라라서 그런지 가까이 가면 방해한다고 플레이어를 매우 높은 곳으로 던져서 낙사시켜버립니다.


(*플레이어를 죽여버리는 모습.)

여기서 얻은 정보를 토대로 조발 폐허로 갑니다. 가면 페더문이 투명 물약을 줍니다. 먹고 안으로 들어가면 탈란지와 로칸, 그리고 산레인 소속 피의 공작 드레븐이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로칸과 탈란지의 모습.)


(*도착한 피의 공작 드레븐.)


(*이들의 대화.)
(*
탈란지: 늦어서 미안하오, 로칸. 이곳의 상태를 말해주시오, 순찰대장 아라이엘은 쓸모가 있었소?
로칸: 아라이엘이 혈트롤과 얼라이언스를 모두 죽이고 있소. 그리고 죽음의 요새에 우리 기지를 세우는 걸 도왔소.
탈란지: 하지만 그녀는 여기 없군. 나에게 간단한 보고도 못할 정도로 바쁜건가?
<피의 공작 드레븐과 그의 부하들인 피의 후작들이 등장합니다.>
드레븐: 아라이엘은 오지않소, 그녀는 죽었소, 탈란지.
탈란지: 내가 탈란지 공주다, 피의 공작 드레븐. 그걸 네가 어떻게 알지?
드레븐: 내 능력 중 하나라고 해두지. 얼라이언스가 죽음의 요새의 호드 군대를 방해했다네. 아라이엘도 죽였고.
로칸: 실바나스가 그걸 좋아하지는 않겠군. 얼라이언스를 막으려면 어서 움직여야하네, 드레븐 공작.
로칸: 나즈미르에서 볼둔으로 연결된 붕괴된 터널이 있지. 자네의 부하들을 데리고 가서 저 잔해들을 처리하게. 그러면 우리는 얼라이언스 주요 군대를 공격하겠네.
드레븐: 우리 능력을 쓰길 원하는건가...고작 돌을 치우기 위해서... 내가 왜 널 따라야하지, 트롤?
로칸: 왜냐하면 너와 실바나스의 협정 내용 중 일부가 호드에 속한 지휘부의 명을 따르는 것이니까 그리고 친구. 내가 네 상관이라고.
드레븐: ...말씀대로 하겠소, 지금은.. 이 터널을 치우고, 그대들의 군대가 움직일 수 있게 되면 연락드리겠소.
<드레븐과 그의 부하들이 사라집니다.>
탈란지: 나는 드레븐을 믿지 않소, 로칸. 어쨋든 이 분쟁만 보더라도, 산레인을 끌어들인건 현명하지 못한 것 같소.
로칸: 실바나스는 그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어합니다. 그들에게는 남은 고향이 없지요. 만약 그들이 우리와 함께한다면, 그들은 호드에서 새로운 고향을 얻을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죽겠지요.
탈란지: 알겠소, 나는 잔달라로 돌아가겠소. 나즈미르에서의 호드의 작전을 내게 알려주시오. 그리고 조심하시오, 로칸.
로칸: 항상 그러겠습니다, 공주전하.
)

산레인과 실바나스가 협정을 맺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로칸의 말을 들어보면 산레인은 호드에 충성을 다하고, 실바나스는 그들을 호드에 남게해주는 것이 계약 내용으로 보입니다. 페더문은 산레인이 호드를 따르는 것에 놀라며 드레븐을 막기 위해 해당 터널에 키샨을 보냅니다.


(*해당 터널의 모습.)

그러면 드레븐이 키샨을 급습합니다. 하지만 페더문은 이들의 뒤를 칩니다.



드레븐은 자신의 부하들을 죽여서 페더문의 부관들을 죽이고 키샨에게 큰 상처를 입히고 도망갑니다.



다행히 키샨은 목숨을 구하게 됩니다. 페더문은 드레븐을 놓치지 않겠다고 하면서 이번장이 끝납니다.


(*페더문의 대화.)




다음장.


아직 다음장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퀘 초반만 진행됩니다.

할포드 웜베인은 드레븐도 죽여야 할 놈중 하나지만 더 중요한게 있다고 합니다. 바로 호드의 지원줄을 끊는거죠. 그리고 그 지원줄로 아제라이트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으며, 호드 대장정의 돈줄을 쥐고 있는 갤리윅스를 족쳐야 한다고 합니다.


(*할포드 웸베인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