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dtv.com/us/us-streamers/why-are-wow-forever-players-targeting-asmongold-s-olympus-guild-controversy-explained-12090868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에서 아스몬골드가 이끄는 길드 올림푸스가 소다팝핀의 라이브 방송 이후 비난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소다팝핀은 올림푸스 길드 소속 플레이어들을 두고 "매우 불쾌하고 도배도 심하다"고 비난했습니다. 아스몬골드에 따르면 현재 올림푸스는 30개 이상의 길드가 있고 3만명이 넘는 길드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x.com/Dexerto/status/2102533407787917492?s=20

일부 플레이어들은 아스몬골드를 포에버에서 퇴출하자고 요구하고 있으며 올림푸스 길드원들의 메세지를 자동으로 검열해주는 애드온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아스몬골드는 이 애드온을 차별이 두고 증오나 인종차별에 비유하며 비난했습니다.


소다팝핀의 발언은 아스몬골드 개인보다 그의 길드 멤버들의 행동을 지적했습니다. 소다팝핀에 따르면, 올림푸스 길드원들은 시도 때도없이 도배하고 매우 충성도 높다고 묘사하며, 거래 채팅창이 사실상 아스몬 길드의 초대장으로 도배되었다고 합니다.

https://x.com/Awk20000/status/2102850808446652587?s=20
소다팝핀은 올림푸스 길드원들에 대해 "멍청하고 불쾌하다"고 평했습니다

비판은 라이브 스트리밍 댓글에만 국한되지 않았고. 9월 23일 트위터의 한 이용자가 올림풋 길드원들의 게임 내 메세지를 자동으로 숨겨주는 애드온을 커스포지에 공유했습니다.

아스몬골드는 해당 애드온에 대해 직접적으로 반응하며, 올림푸스 길드원들 채팅을 검열하는건 차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블리자드가 그런 일을 허용한 것이 끔찍하고 지적했습니다.

아스몬골드는 올림푸스 커뮤니티가 포에버에서 가장 큰 그룹으로 성장했다고 주장하며 30개 이상의 길드와 3만명이 넘는 길드원을 언급하며 자신의 길드를 옹호하는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