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와 잡설.

출처:

https://www.wowhead.com/forever/news/could-arenas-be-coming-to-wow-forever-383090


포에버에서 투기장이 열릴 수도 있습니다. 

불성떄 추가된 PvP 콘텐츠 투기장이 어쩌면 포에버에서도 열릴 수 있습니다. 신규 필드 강물터에 있는 재즐 칩샷은 어쩌면 투기장이 열릴 것 같은 의미심장한 대화를 합니다. 


(*대화.)
(*오늘은 경기가 없어, 친구. 호드와 얼라이언스가 필드에서 서로를 죽이느라 너무 바쁘거든. 내 투기장에서는 아주 쏠쏠하게 골드를 벌 수도 있을텐데 말이지. 참 알다가도 모르겠군. 내가 이곳을 다시 열면 그때 다시 와주게.")

이런 작은 투기장은 오리지날 타나리스 가젯잔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리지날 때 가젯잔에 있는 투기장은 쓰이지 않았고, 대격변으로 퀘스트가 개편된 후에야 퀘스트 장소로 사용되었습니다. 비교적 최근인 디스커버리 시즌에서는 전사가 룬을 얻는 장소로 활용되었습니다. 재즐의 대화인 "내가 이곳을 다시 열면 그때 다시 와주게"는 이 투기장이 훗날 쓰일 것을 시사힙니다. 단순히 퀘스트 지역으로 쓰일 수도 있지만, 블리자드가 단순 저렙 유저들에게 이 대화를 넣었을 지는 의문입니다. 


(*재즐의 투기장의 모습.)

어쩌면 이 모습은 단순히 투기장을 상징하는 장치일 수도 있습니다. 또 어쩌면 재즐이 투기장 큐 NPC일수도 있죠. 과거 불타는 성전때는 고블린이 투기장 큐 NPC 였었습니다. 하여간 이에 대한 진실은 시간이 알려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