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으로 2197까지 올라갔었는데 2130까지 추락해서 피토하며 다시 기어올라왔습니다.


 마지막전투는 길니아스였는데 

간신히 두번째 공격에서 수력을따서 1400점대에서 비등비등한상황

수력을 따이는팀이 지는것으로 결정되어 있었습니다. 


 근데 적 2차공세가 너무 맹렬해서 아군 다죽고 수력발전소 털리기 직전에 

저는 사망패시브 8초무적이 터져서 8초동안 깃발방해하고

패시브 끝나서 죽자마자 아군들이 와르르 몰려와서 깃을 지켰습니다.


 근데 이 지원온 아군들조차도 작정한 적무리에 다죽어나가고

살아있는 1명은 CC당해서 7명이 동시에 깃을따는걸 1초 남기고있었는데 

용의돌진으로 130m를 이동해 깃발에 몰려있던적들을 모조리 밀쳐내면서

슈퍼세이브하면서 승리했습니다. 딜량은 2등으로 끝


 지휘관이 까라는대로만 까는 병사형 플레이를 하기로 결정해서 안정적으로 기여하지만 

공포로 깃훔치는것 외엔 슈퍼플레이가 안나오는 경향이 있는데 

유독 이전투에서만 몰아서 미친캐리를했습니다. 


일단 저의 개인적인 공략으로는 전사는 특성을 다음과같이 가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분노특에 죽으면 8초 무적은 무조건 찍는게 좋은것같고

pvp특은 이렇게




보호: 아군 받는피해감소 20% 가로막기 2회충전

달려가서 적 근거리 원거리공격을 아군대신 전부 대신맞아주는 스킬을 강화합니다.

산왕이면 보호막을 5000~1000 정도 추가로 줍니다. 

쥐좆만하지만 죽기직전엔 없는것보다 훨씬낫습니다. 뎀감을받으면 보호막 효율도 더 올라가니까요

대신맞아주기+약한보호막+뎀감20퍼면 뭐 말할것도없죠 걍 36초에 한번쓰는 무적이나 다름없습니다.

점사당하는 아군에게 사용하면 받은동안은 절대안죽습니다. 

중앙충돌때 이걸써서 죽은아군은 정말로 단 한명도 없습니다. 딜좀 더세지거나 격노한번 더하는것보다

이게 훨씬 가치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도축장: 치감이 약해빠진 분노전사지만 이거마저 없으면 진짜 쓰레기입니다.  

이거라도 찍어서 오래패면 치감을 36퍼는 줄수있는 이걸 무조건찍으세요


용의돌진사실상 저같은 둔재도 2200을 찍게해준 전사 최강의 기술입니다. 

위에써둔 길니아스 전투에서 어떻게 쓰는지 보셨을겁니다.

90m의 거리를 돌진하고 (영웅의 도약의 약 2배) 전부다 뒤로 먼거리 넉백시킵니다.

특성으로 3초동안 70% 이동속도 증가를 받습니다.

실질적인 이동거리는 총 130m로 확인되었으며  

위급한 거점으로 방어하러 돌격할때 도망치는적을 따라가서 추격할때

수레안으로 들어온적들을 밀쳐내서 수레를 우리것으로 만들기등등

그냥 쳐돌아버린 기동기술이니 무조건찍으세요 이거쓰면 순간적으로는 모든직업들중 이동력 최상위가되며

진짜로 아무도 안쫓아옵니다. 쫓아오면 시간낭비를 시킬수있으니 더좋고요


혹시 자신의 재능이 천재는 아니거나 지휘하는것을 잘못한다하면

그냥 지휘관이 하라는것만 충실히하고 거기서 본인판단을 조금 더하면되며

스킬은 아군에게 득이되는 스킬위주로 하면 점수를 많이 올릴수있을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