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에서 소소하게 칭호 따는 재미로 게임을 했는데
갑자기 평전 칭호였던 대장군,최사가 캐릭터 공유가 되면서 다른 캐릭터를 할 이유가
사라졌던게 약간은 아쉬웠달까. (그냥 저렙부캐도 딸각으로 달 수 있게 바뀜..)

최종 칭호였던 영웅은 획득한 캐릭터만 가지고 있는거라 좋긴한데
그래도 멋 자체는 대장군,최고사령관이 더 좋았던거 같음.

한섭 캐릭터는 작전사령관 까지만 가지고 있었어서 10인 평전으로 작전사령관을 달았던 드루에 정이 많았는데
팀원들과 고생하면서 땄던 그 칭호가 딴 캐릭터도 공유가 되면서 가치가 조금 낮아진 것 같아서 아쉬웠음 ㅠ

희석은 아쉽지만 좋은 패치인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