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으로 약 360판을 해서 단 대장군.
도적은 머리 아프기도 하고 원래 주력캐인 풍운으로 딜만 박으면서 행복한 대공세 해보자고 시작.
아무런 부담없이 그냥 심심 하면 천천히 돌렸는데 도적과는 다르게 쉽게 대장군을 달아 버렸습니다. 
맵이 익숙해지고 어디를 치면 아픈지 감이 오닌까 쉽게 되네요 ~~~ 다음은 어떤캐릭을 달아 볼까 고민중인데 .. 화법이 잼있어 보이긴 하더군요 ㅋㅋ .. 출~~~~~바알
ps. 첨에 대장군 달때 나는 대장군이다 외치며 자랑 하고 다녔는데요 
이제는 투 대장군으로써 름름한 모습으로 혼자 조용히 기뻐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