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이유로 클래식이 더 취향에 맞지만

낙스라마스에서 머물러 있는 건 싫고, 클래식하게 신규 컨텐츠가 나오길 바라는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만드는 건가 싶네요. (북미에는 그런 유저들이 많은듯?)

이기적이라고 생각이 들 순 있어도 결국엔 게임 회사가 유저 니즈를 맞춰줘야 되는 건 팩트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