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내 얘기였구요 시즌 자체오프 하고선 자꾸 큐 돌리고 있네요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자꾸 들어가는지 늦은 시간 큐는 참여하지도 못하는 바이오리듬도 아쉽고

군살 빠지고 근육 붙는 거 보면 운동이 더 중요하기도 하고 자전거 근처만 가면 신나서 난리나는 강아지 때문에 일단 오늘도 운동은 하고 상황을 살펴봐야겠네요

북미러들 다들 목표 달성하셨기를 바라고 한섭도 아직 달리는 사람들도 성불하시길

하얀 포메 앞에 메고 중랑천+한강 북단 자전거로 다니는 사람은 저니까 아는 척 하면 커피 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