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가 버린 자식 pvp 컨탠츠이긴 한데

그래도 이때 즈음이면 새로운 pvp 특성이 나올 때가 아닌가 싶음 (아니면 옛날에 있었던 특성 다시 가져오는 식)

예를 들자면 음...


[흑마법사 - 탈태] 쿨 5분

불완전한 탈태를 시도합니다. 15초 동안 전체 생명력이 35% 증가하고 받는 피해가 5% 감소하고 가속이 15% 증가합니다.

효과가 끝나면 흑마법사는 15초 동안 이동 속도가 40% 감소하고 시전 사거리가 30 야드가 됩니다.


[성기사 - 기사단의 맹세]

징벌: 한손 무기를 쌍수로 착용할 수 있습니다. 가속이 15% 증가하고 양손 무기를 필요로 하는 모든 기술을 사용할 수 있지만 공격력이 10% 감소합니다.

추가로 이동 속도가 소폭 증가하고 비난의 사거리가 증가합니다.

신성: 양손 무기를 착용하면 정의의 방패가 정의의 광채(군단 리믹스때 있던 거)로 변경되어, 방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근접 공격력이 300% 증가하고 진실의 승리의 치유량이 200% 증가합니다.


[도적 - 환영 교체] 쿨 1분

최근 2초간 받은 모든 피해의 50%를 생명력으로 회복하고 무작위 위치로 순간이동하고 그림자 밝기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됩니다. 회복할 수 있는 생명력은 최대 생명력의 20%로 제한됩니다.

이동 전에 머물던 자리에는 통나무를 남깁니다.




뭐 이런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