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 / 재봉 이라..
기공이야 광산에서 알아서 재료들이 철철 넘치게
나와주네 어려울게 하나도 없는데 ..

재봉의 경우 모피를 필요로 하니까 좀 힘드네요.
주둔지 건물은..  추종자를 위한 여관 ..
자원을 위한 교역소 정도로 지어놔서 
딱히 외양간을 짓기도 애매한 상황이고..

가끔 시간날때마다 나그란드 가서 동물학살하기는
하는데..  그래도 직장인 신분인지라 시간이 널널한건
아니라서 어느 날은 주둔지 관리 정도만 해도
시간이 훌쩍 지나갈때가 많아서 .. ㅠㅜ..

그렇다고 교역소에서 자원 주고 구매할만큼
여유가 있는것도 ..
경매장에서 골드로 구매할만큼 여유있는것도
아니라서..

다들 저처럼 외양간 없으시면 나그란드 필드
뺑뺑이 돌면서 모피 모으시는거 맞나요?
혹시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