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무는 왜 힐태세를 굳이 나눠놨을까요
다른 힐러와 차별점을 둔다는 건 장점일 수도 있지만
오히려 단점일 수도 있는데 말이죠 ,
(성기사도 문장이 두 개지만 다른 걸 쓰는걸 못봤으니 논외)
템레벨이 오를수록 주문력 계수가 낮은 현룡 웅덩이 찍은
운무는 힐러들 중 유효 힐량이 적은 것처럼 느끼는 건 
저뿐인가요(제 기준 옥숨, 현룡 기폭도 생각보단 별로입니다)
가끔 태학지세의 학의열의 버프와 해오름버프가
현룡지세에서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생기더군요
동레벨 타 힐러에 비해서 안정감도 떨어지는 거 같구요
저 두 버프 때문에 태학지세에서 딜힐이 가능한것도 알지만
그 덕분에 신화 트라이도 무빙하면서 힐 넣기도 쉬운 태학이
현룡보다 힐량이 더 나오는 구간이 많은 거 같습니다
굳이 버프까지 태세 바꾼다고 나눠놀 이유가 있는지 같은 운무님들께 의견 듣고 싶어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