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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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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와 하이브리드 클래스 경계를 없앴다면서운무는 왜 힐태세를 굳이 나눠놨을까요
다른 힐러와 차별점을 둔다는 건 장점일 수도 있지만 오히려 단점일 수도 있는데 말이죠 , (성기사도 문장이 두 개지만 다른 걸 쓰는걸 못봤으니 논외) 템레벨이 오를수록 주문력 계수가 낮은 현룡 웅덩이 찍은 운무는 힐러들 중 유효 힐량이 적은 것처럼 느끼는 건 저뿐인가요(제 기준 옥숨, 현룡 기폭도 생각보단 별로입니다) 가끔 태학지세의 학의열의 버프와 해오름버프가 현룡지세에서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생기더군요 동레벨 타 힐러에 비해서 안정감도 떨어지는 거 같구요 저 두 버프 때문에 태학지세에서 딜힐이 가능한것도 알지만 그 덕분에 신화 트라이도 무빙하면서 힐 넣기도 쉬운 태학이 현룡보다 힐량이 더 나오는 구간이 많은 거 같습니다 굳이 버프까지 태세 바꾼다고 나눠놀 이유가 있는지 같은 운무님들께 의견 듣고 싶어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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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