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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0 11:13
조회: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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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통령의 연설 중...각 서버 공대장들 지금까지 뭐했노 이게 지금 나도 금고 다녀왓고 공심까지 다 클리어 해봤는데 필요하면 불러다가 탱시키고 뺑뺑이 돌리고 했는데 공대장들 뭐했어 수도사하나 자리 안 만들어 놀고 말이야 나 공대장이요 나 마이크 잡았소 그렇게 골팟 모으고 거들먹 거리고 말았다 이 말입니까 그러고서는 수도사 힐 좋다고 줄줄이 모여서 힐만 뽑고 자기들이 직무유기 아닙니까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이렇게 치사한 일들을 하고 수도사 힐받으면 뭐할꺼노 힐도 잘하고 탱도 잘하고 딜도 잘하고 수도사가 공대 뛰어보니 못 하는게 없는데 맨탱도 보고 탱커힐도 보고 극딜도 하고 못하는게 없는데 왜 수도사 안데꼬가냐 이 얘깁니다 실제로도 공장과 탱에도 믿음이 있고 공장과 딜에도 믿음이 있는데 스팩에만 매달려가지고 경험 확고만 모아가지고 미국 응딩이 아니지 파창 뒤에 숨어가지고 수도사님 수도사님 수도사님 힐만 믿겠다. 이게 각 서버에 공대장에 마음가짐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그냥 연설에 끼어 맞춰 놓은 한탄글 입니다. 웃고 넘겨 주셔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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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