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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5 16:01
조회: 5,939
추천: 1
요즘 풍운 오프닝에 대해서특성을 뭘 찍든간에
기 5개(혹은 기세등등 6개) 가득 시작해서 쉬엔 - 질서 - 폭대불 켜고 해오름 - 분주 - 분주 글쿨 돌마자 끊고 소용돌이 이렇게 들어가는 오프닝이었다면, 요즘에는 기의파동 - 백호주먹 찍고
해오름 - 분주 - 분주 글쿨 끊고 후려 - 해악 - 후려 - 해오름 후려 - 소용돌이 - 후려 - 해오름 백호 - 분주 - 분주 글쿨 끊고 - 후려 - 범장 - 해오름 이것이 첫 폭대불에 해오름 4번 들어가는 오프닝입니다. 그 후에는 후려 - 범장 - 후려 - 폭대불 2번째 시작, 고정 - 해오름 이 후 후려차기(질서로 인하여 기 소모 0) 위주로 기본 딜 사이클 운용 저는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정해진 딜 사이클이 없어서 각자 다른 듯 합니다. 기존에 오프닝 열고 해오름 - 분주 - 분주끊고 소용돌이 가 좋은 건 광역에서 쿨기 털 때 소용돌이를 가장 빨리 쓸 수 있어 타겟 제한없는 폭딜을 빠르게 뿜어주고 범장 - 학다리로 바로 연결되어서 광 파이 먹기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광딜 칠 때는 이 오프닝 말고는 없죠. 요즘에 해 - 분 - 소 가 아닌 딜 사이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프닝 딜에서 유의미한 딜 차이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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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