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06 19:43
조회: 509
추천: 0
천둥왕은 부하가 왜이렇게 많을까요넴드가 너무 많아서-_-;
틈틈히 즐기던 레이드를 엄두를 못 내겠어요. 한번 가면 5~6시간이 기본이니 뭐
천둥왕의 설계 자체가 잘 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예전 어뢍때는 쌀팽팟도 있고 교수팟도 있고 그랬는데
지금은 너무 쉬워서 그런건지 사람이 없어서인지.. 그런식으로 잘라 가는 팟은 거의 반 헤딩팟이더군요 ㅎㅎ.. (사실 일반 프리모디우스인가 원령인가까지밖에 안 해봐서 뒤에꺼나 하드는 잘 모름)
헤딩팟이 나쁘다는건 아니구. 유저들이 줄어서 그런건지, 선택지가 자꾸 줄어들고.. 중탈 민폐 끼치느니
그냥 안 가게 되네요 ㅎㅎ 예전엔 올킬/1지구/2지구/3지구 이런식으로 선택지가 있었다면
지금은 그냥 안 가거나 가서 5~6탐 뼈를 묻거나 2가지.
다들 지금 레이드 방식에 만족하시나요?_?
EXP
12,727
(65%)
/ 13,001
말퓨 양조>>세나 핵오름
|
ㅎㅁ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