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열의 압박으로 시간도 줄일겸 대격변이후 탱을 하면서 느낀 점이나 저같은 초보 전탱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정리해 봅니다.

1. 고민되는, 그리고  논란이 되는 특성들에 관해서
  
<딜을 상승시켜 주는 특성들>  
   
    전쟁교본3포(무기) , 촉발3포(방어) 
     
  -영던에서 탱커, 딜러, 힐러 모두 스펙이 딸리는 상황입니다. 
   탱도 피가 쭉쭉 빠지고 힐러도 엠이 마르고 딜러도 딜이 많이 부족해서 공략이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여기서 위의 6포의 특성포인트는 심히 고민해 봐야 하는 특성인데 왜냐하면 복수심으로 인해서 탱커의 디피에스가 
   딜러 못지 않게 상승했기 때문이죠. 위의 6포를 찍으면 파티의 디비에스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영격사용시..)
   복수심으로 인해서 탱커의 딜량도 공략 성공의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쿤겐도 위의 6포를 다 투자하고 있고요. ;;;;

    무자비함(2포)
   -방밀에 치명타 10%는 소중하죠.  탱커의 치명타율이 5%도 안되기 때문에.... 딜량에 큰 상승을 가져옵니다. 

<생존력을 상승시켜 주는 특성들(그러나 고민되기도 하는)>

   전투붕대(무기)  
           - 필수 
   피의 광기(분노) 
           -고민되기도 하는데 넴드전에서 길어지는 전투에서 무시할 수 없는 힐량입니다.
   예견된 승리(방어)
           -논란이 되는 특성입니다. 그러나 찍어서 잘 활용하면 생존에 많이 도움이 됩니다. 14만 5천 피통상태에서 
             연전연승 한번에 1만정도 회복 됩니다.  저는 보스 몹 20%미만일 때는 압도랑 연전연승만 사용합니다. 
             보스몹20%미만일 때가 힐러 마나도 딸리고 넴드 공격도 세지고 할 때가 많은데
             3~5초마다 1만씩 스스로 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넴드 공략에 큰 도움이 되죠.... 
             한 번 쯤 찍어보고 테스트 해보시길 바랍니다. (쿤겐은 찍지 않습니다 ;;;;;)
             문양까지 박으면 1만 4천정도씩 차겠네요. (오늘 테스트 해봐야 겠습니다.)
              계산대로라면 (5%+  5% * 전투붕대 20% )= 6% + (6%*50%문양)= 9%의 회복 


<그 외 고민되는 특성들>

     입막음(방어)  
             - 원래는 반드시 찍는 특성이었는데 넴드전에는 그 효율성이 크게 떨어집니다.  쫄 구간에선 매우 필요하지만 
                영던에서 전멸은 대부분 넴드전이기 때문에 이 특성을 빼고 딜을 상승시키거나 예견된 승리를
                 찍어보시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쿤겐은 찍지 않네요;;;;;

    강력한 수호(방어) - 가로막기대상 데미지 30%감소
             - 역시나 넴드전에서 헤딩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그 효율성이 떨어져 보입니다. 

    우렁찬 음성(분노)  - 전투, 지휘 외침 재사용 대기시간 30초 감소. 분노 10증가.  
             - 찍어봤는데 다른 특성이 더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날카로운 고함(분노)  -10미터 반경 50% 이속 감소 
             - 필요할 때 몹의 이속을 줄이는 건 도움이 되는 상황이 분명  있습니다. 그러나 필수는 아닙니다.  


2. 메즈 정리

다 숙지하셔야 파티원들의 믿음을 잃지 않겠죠..ㅎㅎ


인간형  -  양변(법사60초), 혼절(도적60초), 유혹(흑마서큐30초),  주술(술사60초), 참회(징기60초), 정신지배(사제30초)

야수 - 양변(법사60초), 혼절(도적60초), 겨울잠 (드루40초), 주술(술사60초)

용족 - 양변(법사60초), 혼절(도적60초), 참회(징기60초), 겨울잠 (드루40초)

악마- 추방(흑마30초), 혼절(도적60초), 참회(징기60초), 악마지배(흑마, 최대 5분)

언데드- 속박(사제50초), 참회(징기60초)

정령- 추방(흑마30초), 정령속박(술사50초)

거인- 참회(징기60초)

그외 메즈 - 빙결의 덫(사냥꾼 1분),  뿌리묶기(근접형 몹. 드루- 30초) ,  공포(흑마 20초 문양 박아야 제자리) , 



3.  영던에서 좀 더 나은 생존을 위해서

 - 당연하지만 천둥벼락(공속20%감소)사기의 외침(물리뎀10%감소)은 계속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피가 너무 잘 빠집니다....  

 - 방막을 잘 쓰셔야 합니다. 방밀 뎀지를 위해 돌진하면서 쓰는 경우가 많지만  3마리 정도 잡고 있어야 할 때는 
     돌진- 분쇄 - 천둥벼락 -충격파-  (충격파 기절 끝나고 문양박은 위협의 외침 )- 방막써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방막의 10초중에  충격파 기절시간 4초가 포함되는 것이 꽤나 아깝기 때문입니다...... 

 - 무기를 들은 잡몹들은 대부분 무장해제 먹힙니다. 방막타임이 아닐 때 꼭 사용하시길....

 - 주문반사: 당연하게도  마법쓰는 몹이 한마리라도 있다면 쿨마다 돌려야 합니다. 
   피해도 줄이고 피해도 주고 어글도 잡고 분노도 차고....  1석 4조 군요...

 - 도망관련....
     -몹2~3마리 잡고 있는데 힐러는 마나가 마르고 있고 자신의 피가 떨어지고 있고 생존기는 쿨일 때 
      어.....어......죽나...... 하고 죽지 마시고....      몹에서 멀어져서 한대라도 덜 맞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뒤를 보이진 말아야겠죠.)
      진영이 흐트러지면 안되는 몇 몇 경우를 제외하고는 탱커가 죽는 것보다는 탱커가 어글 먹은 상태에서 
      도망다니면서라도  사는 것이 현명한 겁니다.... 
      이 때 충격파를 쓰고 몹에서 멀어질 수도 있고  가막으로 멀어질 수도 있고 영웅의 도약으로 멀어질 수도 있습니다. 
      멀어져서 몹이 다시 붙게 되기까지 몇 초 동안의 시간이라도 버는 것은 생존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보스전에서도 마찬가지구요.
      그리고 굳이 위험하지 않은 상황이라도 몹이 정리된다 싶으면,  몹과의 거리를 벌려서 한 대라도 덜맞아서  
      힐러의 물빵먹는 시간을 줄이는 것도 조금은 빠른 진행에  도움이 될 수도 있구요.
      ( 한 대 더 때려서 빨리 죽여도 되구요. ㅎㅎ)



 4. 문양관련
    
 <상급 문양>
      - 방밀 복수 압도
 
  <주문양>  - 필요한 거 쓰시면 됩니다.
      - 긴 돌진 -솔플할 때나 투기장에선 필요하지만 영던에선 그닥입니다. 
      - 방패의 벽 - 쿨이 4분이 되기 때문에 패스....
      - 영웅의 투척 - 방가 1개추가.... 어그로는 도움이 되겠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 주반 -쿨 1초 줄여줌.  전장이나 투기장 보다는 효용성이 떨어지긴 해도 필요한 순간에는 좋습니다.
      - 충격파 - 쿨3초 줄여줌.  많이 사용합니다. 데미지도 좋기 때문에 넴드전에도 좋죠.
      - 회전베기 - 대상을 3명으로 늘림.  3마리이상 탱할 때 좋죠. 넴드에선 큰 의미 없겠지만 넴드에서도 쫄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 공명하는 힘 - 천둥벼락 분노 5 감소.  언제나 사용하는 천둥벼락이기 때문에 고려해 볼만합니다.
      - 연전연승 - 치유랑 50%증가. 예견된 승리 특성을 찍는다면 박아야 겠네요. 
      - 천둥벼락  -기술 반경 2m증가.  좋긴하지만 탱킹하는 몹들과 메즈 몹의 거리가 가까울 땐........

<보조문양>  -4개중에 3개 고르시면 될 듯.
      -위협의 외침 - 위협의 외침을 광탱구간에서 하나의 생존기로 만들어주기도 하는....
      -사기의 외침 - 지속시간 15초 증가.  넴드 전에서 좋죠. 쿤겐도 사용하고 있네요....;;;
      -지휘  - 지휘외침을 4분으로 늘려주니 무난한듯.
      -광전사의 분노  -  분노 5를 주네요. 선택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