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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0 21:07
조회: 5,455
추천: 8
5.4 신성사제 가이드오그리마 공성전. 오공으로 넘어오면서 힐사게시판에 신성 이라는 글을 많이 찾아볼수가있네요 신성사제(이하 신사)외길을 쭉 달려온건 아니지만 왠지 기쁩니다. 이 글은 이렇게 해라. 라던지 공략 이라던지 와는 무관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기 위한 글이기때문에 꼭 이렇게 해야 한다. 라고 믿지 말아주시고 어디까지나 가이드라인 으로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전 레이드만 주구장창 다니기 때문에 PVE에 관한 글들이 되겠습니다.
1. 신사의 특징
우선 다른 힐러들과 다른 신사만의 특징을 짚고 넘어갑시다. 가장 큰 특징으로 특화에 따른 빛의반향이 있겠습니다.
우선 빛의 반향이란 신사의 힐량과 신사의 특화력에 따른 추가힐의 개념입니다. 하지만 HOT힐. 즉 소생.빛샘.성역은 빛의 반향을 발생시키지 않습니다. - 소생을 사용할때 빛의 반향이 뜨긴하지만 이건 소생틱에 의한 반향이 아닌 신사 특성중 신속한 소생에 의한 즉시힐에 발동하는 반향입니다. - HOT를 제외한 모든 힐스킬에 생기는 반향은 특성T4 구원의 기도 에도 발동하며 실제로 구원의 기도로 회복하는 30%이외에 반향에 의한 특화만큼 추가된 자힐이 되겠습니다 간단한 예시로 특화 40% 10만의 힐을했다. 라고 가정한다면 힐량의 40%인 4만이 6초동안 3초에 한번씩 HOT형식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즉 3초에 한번 2만의 힐이 들어가는게 되겠습니다. 그럼 대상A에게 빛의반향이 남아있고 거기에 추가힐을 하게 되면 어떻게되는가. 하는 사소한 의문이 생깁니다만 에프랑지아님의 -빛의 반향 중첩 메커니즘-에 자세히 소개되 있습니다. (무단으로 사용한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문제시 삭제하고 따로 추가글을 넣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빛의 반향은 중첩이 되며 이전에 쌓여있던 반향은 삭제되지않으니 아무런 걱정을 하실 필요가 없겠습니다.
두번째 특징으로 차크라스왑에 의한 개인힐&단체힐에 특화되있다. 입니다. 신성사제는 차크라: 평온에의한 단일힐 차크라: 성역에 의한 단체힐에 추가힐량 25%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평온과 성역으로 차크라 전환을 했을때 신의권능: 응징이 평온/성역으로 대체되며 평온과 성역은 각각 단일힐/바닥힐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차크라의 특징은 특성T6의 각 힐에도 적용이되며 평온/성역으로 전환함에 따라 -평온 : 빛의 길에 의한 소생 초기화 -성역 : 빛의 길. 천상의 별. 후광의 힐량증가 라는 부가옵션을 주게됩니다.
2. 특성 스킬 & 문양
특성 T1: 공허의 촉수 - 네임드전 시 쫄들을 묶어주는 용도로 간혹 사용하고있습니다. 간혹 문양: 영혼의 절규 를 사용하면서 영혼의 마귀를 사용할때도 있습니다. T2: 육체와 영혼 or 천사의 깃털 - 평소라면 육체와 영혼을 사용하지만 천사의 깃털 상향으로 인해 깃털을 사용하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사실 깃털은 이래저래 깔아놔도 잘 안먹게되거나 신기하다고 밟고 지나가는 사람이 너무많아서 싫.... T3: 어둠 속에서, 빛이 오리니(이하 오리니) - 천둥왕 시절까지만 해도 환각의 마귀를 사용했지만 5.4 오리니 상향으로 인해 오리니를 사용합니다. 소생과 치유의 마법진에 발동하는 오리니는 정말이지...꿀맛 T4: 구원의 기도 - 간혹 천사의 보루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위에서 언급한 반향, 공허의 전환+구원의 기도 콤보때문이라도 저는 구원이 기도를 사용하고있습니다. T5: 천상의 통찰력 - 천상의 통찰력은 정말이지 회복의 기원을 위한 특성입니다. 하지만 토크에서는 뒤틀린 운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토크에서 뒤틀린 운명은 뭐랄까...정말 갑임 T6: 빛의 길, 천상의 별, 후광 - 각자 장단점을 가진, 그렇기에 호불호가 갈리는 꿀맛같은 스킬들입니다. 그렇기에 네임드별로 유리한 스킬로 매번 귀찮게도 바꾸고 있는 스킬들입니다. 빛의 길은 산개지역에서, 천상의 별은 밀집지역에서, 후광은 산개지역에서 사용하기 좋고 지속강뎀이 들어오는 구간에서 저는 후광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힐사제 특성인 의지 집중에 의한 30%데미지 감소로, 구원의 기도와 생석의 활용으로 후광의 맥힐은 어떻게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절대 제가 후광빠라서 그런건 아닙니다.
문양 치유의 마법진 - 엠소모량이 35%가 증가하지만 치유대상 1명 증가 소실 - 소실사용시 10초간 데미지감소 10% 깊은 샘 - 빛샘 사용 2회증가 소생 - 소생의 지속시간 3초감소. 틱당 회복력 33%증가 이 4가지 문양을 사용하고있습니다. 치유의 마법진, 깊은 샘을 기본으로 소실과 소생을 교대하고 있었지만.. 이번에 가속으로 바꾸면서 소생의 문양을 제거 했습니다. 문양박은 소생틱증가까지는 아직 먼 이야기..
3. 가속 틱
이번 특화 패치로 인해 기존 문양: 소생의 가속틱 4721이후 특화를 밀던 예전과는 다르게 가속을 줘서 글쿨감소. 소생에 의한 오리니+우연한 행운의 기대값을 가지고 가속을 높이시는 분들이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howtopriest.com출저의 Werther님이 쓴 - [5.2]신성사제 가속에 의한 틱증가 정리를 참고하셔도 좋고 (역시 무단으로 사용한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문제시 삭제하고 따로 추가글을 넣겠습니다) http://www.askmrrobot.com/wow/haste/priestholy ask Mr.robot에 기제되어있는 표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흔히하는 가속은 얼마까지 줘야하나요? 하는 질문을 일축시킬수 있습니다. 목표치 까지 주시면됩니다. 전 지금 가속을 16000까지 줘서 블러드 없이 성역틱+7 블러드시 성역틱+13 소생틱+4까지 준 상태입니다. 글쿨도 짧고 쓸만하네요. 목표가속은 18761입니다만..아직은 먼나라 이야기
4. 세팅
세팅은 어디까지나 자유입니다만. 그래도 가이드라인이라고 했으니 세팅까지 살짝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전 수사/신사 스왑을 하는 편인데 두 특성이 가진 우선순위 스텟이 다르기 때문에...템을 따로 먹고있습니다.
5.3때 까지만 해도 특화가 붙은 템들을 꾸역꾸역 모으고있었지만 5.4가 나오면서 가속템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반향너프는 신의 한수.... 2차 스텟 우선순위를 정신이 우선일지 가속이 우선일지 혹은 특화가 우선일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정신력은 언제나 높으면 높을수록 좋은. 힐러가 마라톤을 할수있게하는 원동력이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십니다만 정신력은 넴드를 잡고나서 엠이 0이되는 정신력이 가장 이상적이다. 라고 말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래고 개인적으로 전 후자를 따릅니다. 엠관리는 힐러의 역량입니다. 본인이 엠관리가 조금 서투르다 라고 생각하시는분은 정신력에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본인이 엠관리가 남들과 다르게 뛰어나다. 높은 정신력은 필요가 없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정신력을 다른 스텟에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전 정신력 14000으로..꾸역꾸역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약 <- 은 항상 지능을 올려주는 더운 햇살의 영약을 사용하고있습니다. 이유는 너무도 간단하게 보석및 2차스텟은 1차스텟의 2배를 올려주지만 영약은 같기때문입니다. 지능영약을 먹고 정신력은 재연마 하는게 이득이니까요.
가이드라고 써놓고 막상 읽으려고 하면 읽을게 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 이상 아즈샤라에 서식하고 있는 물빵님벗바좀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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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정한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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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우쵸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