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생이 MMORPG가 해보고 싶단 이유로 한번도 해본적 없던 와우를 시작함
제가 지금 복귀한지 얼마 안되어갖고 골드 여유가 적어서 꽂아주진 못하고 있는데 그냥 알아서 잘 크다가 (부스팅까지 한 흑우)



갑자기 트레걸고 고개를 끄덕이곤 사라졌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한동생이 이거보고 와우는 따뜻하구나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