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28 06:59
조회: 3,452
추천: 1
근데 이것만큼은 반신반의하는게 콘솔과 단축키에 관해.https://m.inven.co.kr/board/wow/4739/256461
얘네들 간소화시켯다가 지랄난 무법도적이나 야드 사례를 봐도 얘네들이... 콘솔 도입을 성공적으로 유지시킬지 의문인게 콘솔은 키보드 가장 큰 차별점으로 단축키가 매우 제한적이에요. 근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는 앞서 간소화 시켯다가 특성줄로 액티브 스킬 추가하는 꼼수써서 야금야금 단축키 늘리는 악순환을 벌여왔는데 개가 똥을 끊겟냐는거죠.
과연 콘솔 진출해놓고도 단축키 문제를 지속적으로 해결해줄까요? 분명 확장팩 한개만 지나가도 액티브 기술이 2개 3개 늘어나는 특성이 꼭 몇개씩은 등장했는데 콘솔에 진출하면 이 부분은 본인들이 원천 차단하겟다는건데 전 이 부분은 와우 개발진에게 무리라고 봅니다. 거의 7~10년만에 문제에 손을 댄 직업도 있을건데요? 제가 해본 경험으로는 야드하고 무법도적이 그랬고 그리고 여타 다른 직업들도 있겟지만 콘솔 시장 진출이 본인 마음대로 될지 모르겟네요.
간소화 하는건 좋은데 니네들 그러다가 힙스터 병 걸려서 액티브 스킬을 특성에다가 쳐넣는 짓거리를 내가 몇십번을 봣는데 개가 똥을 끊지... 과연 이부분을 지속적으로 신경 써줄지가 의문이네요. 참고로 저는 간소화 찬성파입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다만 얘네들의 지속성과 배수진을 의심하게 되네요.
EXP
78,564
(31%)
/ 82,001
2022년 로아 요약 ![]() 모두의 낭만은 평등하다. 하지만 어떤 낭만은 다른 낭만보다 더욱 평등하다. ![]() 버서커원툴입니다. ------------- 2023년 1월 12일 ![]() 로스트아크의 신뢰도는 밸런스 패치와 함께 오늘 추락하다.
|


자이치엘로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