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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16:38
조회: 3,948
추천: 1
하우징 살짝 찍어먹어 본 소감![]() 외부 200포인트는 너무 짜요. 내부는 천장이 너무 낮은 느낌이 갑갑한 느낌을 좀 줌. 방 삭제 시 내부 장식이 모두 초기화 되는데, 저장 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음. 인터페이스 불편함; 격자는 의미가 있나? 싶음; 그리고 배치 시 오작동 심함; 반대 방향으로 작동하거나 갑자기 화면 밖으로 날아가거나.... 장식 분류나 검색 불편함; 보유한 장식의 판매처나 습득처 정도는 툴팁에 나왔으면 좋겠음; 집 레벨 더 늘면 재미있을 거 같음. 모나고 각진 나를 다듬어 많은 경험과 노력을 통해 세상을 음양으로 받아들여 더 작아지더라도 둥글게 더 나아가 완전한 내가 되자. 이상, 지양하지 말고 지향하라. 이상은 '그러므로 포기 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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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헌터 월드
운명은 이 생에서 인간에게 두 가지 길을 제시해주었다. 하나는 자유의 길로, 시작은 고되고 견디기 힘들지만 끝은 아주 평평하고 견디기 쉽다. 또 다른 길은 노예의 길로, 처음은 들판처럼 가볍고 평평하지만 끝은 매우 혹독하고 크나큰 고통 없이는 걸을 수 없다 - 이솝 -
http://novel.naver.com/challenge/list.nhn?novelId=42837 심심풀이 소설 - 내 안면의 철판은 다이아몬드 합금 티타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