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막같은 호드집이 좀 짜증이났지만 "대족장의 최고급 체어"를 본순간 모든 짜증이 풀리면서 호드스럽게 집을 꾸미기로 다짐했습니다 역시 남자는 오크지 암



탁 트인 바다 보며 커피 한잔 하기 좋은 위치에 최고급 체어를 두었습니다



가로쉬 1900킬 만에 어깨를 먹은 뒤로 여길 올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의자 뺐으러 왔습니다 "내놔"



짠! 주말에 모두 크고 좋은 최고급 체어 하나씩 들이세요~



그럼 모두들 즐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