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날 - 지림. 강렬하고 신선함.
불성 - 지림. 일리단이다!
리치왕 - 지림. 아서스다!
대격변 - 지림. 데스윙이다!
판다리아 - 지리진 않았지만 맘에듬. 이것도 와우지! 느낌.
드레노어 - 지림. 가로쉬랑 그롬마쉬에 굴단에 그장면이라고??
군단 - 지림. 바리안이다! 연출도 멋짐.
격아 - 안두인 부활시전신은 약간 오그라들었지만 좋았음. 사울팽이랑 감옥 대화신도 와우답고 좋았음. 스랄 사울팽신은 지림. 실바 사울팽전투신도 지림.
어둠땅 - 첨엔 그냥 좋은 정도. 실바의 예전부터 쌓아온 간수와 빌드업 백그라운드 스토리를 알고나니 지림.
용군단 - 안지림. 걍 나쁘지 않음.
내부전쟁 - 안두인 스랄 대화신은 살짝 지림. 페이린 로서 무장준비신은 아무내용이 없고 누구지? 감동이 없음.
한밤 - 스토리는 있는데 연출이 감동이 없음. 디아블로 느낌이 남.

갠적인 분석으론 가슴을 뛰게하는 캐릭터들이 다 사라져서 그런거 같다. 그나마 잘아타스 서사가 군단부터 쌓아오긴했지만 약하다. 연출하나는 끝내줬는데 그마저도 밍밍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