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할거 다 해놓고 남은시간 얼왕을 달려갔습니다.

주마다 보는 얼굴 질리지도 않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또 아서스 형님의 존안을 뵀습니다.

길고 긴 대사와 처절? 했던 싸움을 끝으로 킬을하고

저번에 누가 잔칫상 놔주면 잘 준다고해서 믿음반 장난반으로 
9골드 짜리 잔칫상을 사서 시체 앞에 올려드렸습니다

하... 9돌드짜리 잣칫상이 너무 맛이 없었나봅니다.... 젠장맞을 비싼걸 원하시나....

역시나 안주시네요...  기대하긴했는데 사실 기대도 안했습니다.
그래도 다음에는 399골짜리 한밤 잔칫상으로 드려야겠습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