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복귀해서 즐겨보려는데
아 이번엔 진짜 대장정만이라도 찬찬히 읽어보면서 퀘해야지!
해놓고 어느덧 퀘스트 목표만 보며 달리는 자신을 보는중입니다..ㅋㅋ
접었다 폈다하면서 와우한 년수는 적지 않은데
단 한번도 스토리를 제대로 즐겨본 적은 없는것 같아요;
그저 빨리 랩업해서 만렙찍고 싶은 마음뿐..
스토리까지 즐기시는 분들
게임을 제대로 다 누리시는 것 같아서 좀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