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 후 신나게 달려보자 하고
육퇴 후 아내에겐 닌텐도를 쥐어주고
2시즌을 즐기려고 접속 했지만 10분 뒤에 들려오는
여보 자??? 라는 소리에 여러모로 슬프네요
이제는 밤샘은 꿈도 못꾸고 허가받은 시간조차 즐기지 못하고ㅠㅠ
주말에나 좀 달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