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DnD식이면 내면의 악함을 신앙심으로 제어하는 하프오크 팔라딘이랑 비슷해서 좋은데,
빛의 힘을쓰면 고통스럽지만 신앙으로 버티는 사제처럼 무고한자를 지키는 컨셉이라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