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온 워3 리포지드 확장팩 포세이큰 왕국 캠페인에서 과거 실바나스에 의해 죽임 당하고 구울에게 시체 뜯어 먹인 걸 끝으로 근황이 안 나오던 가리토스 센세가 얼굴을 비추는데.....





누더기골렘 재료행. 머리 부분 잘 보면 생전 모습 어느 정도 남아있고 투구/갑옷/무기도 재활용.

와우에도 나중에 이 모습으로 구현될 가능성 있을지도?

여담으로 포세이큰 왕국 하다 보면 와우 쪽 출연 캐릭터들도 꽤 많이 나오는 편. 퓨트리스, 맥스웰 티로서스, 르노 모그레인, 샐리 화이트메인, 리븐데어 남작(인간 시절 및 죽기 부활 버전 모두), 켈투자드, 라스 프로스트위스퍼, 소환사 아라즈, 어둠 순찰자 안야(이번 확팩 캠패인 플레이어블 핵심 영웅 중 하나. 와우에선 언더시티 순찰병 엔피시 등으로 나옴)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