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ven.co.kr/board/wow/5280/93128

당장 이글만 봐도 과거 PVP 강제 때문에 PVE 유저들 뿔난거 다들 공감할거고
PVP 유저들도 피빞 제대로 하려고 PVE 억지로 해야 했던 시절도 엄연히 존재하고

결국 이 모든 것들이 유저들 반발로 인해 게임사에서 PVE PVP 분리 해줬잖음?

쐐기 유저들이 지금 겪고 있는 상황이 딱 저 상황임 지금.

그 전까진 괜찮았어 왜냐? 장신구나 추가효과 등 일부 차이는 있었지만 결국 '템렙'은 동일했거든
템렙만큼의 드라마틱한 차이가 없었음 
실제로 여러 글에서 보았듯 뭐 영웅 레이드만 하고 쐐기 1%한 사람도 있다더라 등등 

근데 이번시즌부터 레이드 후반부 보상을 확 올려서 결국 강제로 신화레이드를 해야하는거임.

그럼 쐐기러 입장에선 강제로 PVP 해야하던 옛시절이 지금이랑 다를게 전혀 없다는거임.

왜 과거 PVP 강제 시절은 아 분리하는게 맞았지 하면서
레이드 쐐기는 분리하면 안됨?
아니면 분리를 안할거면 최소한 쐐기 1%컷에 영향을 줄 만큼의 템 격차는 없게 해야지 맞지 않겠음?

현실적으로 레/쐐 같이 하는 유저가 많고 그 이유로 레/쐐 완전 분리가 어렵다는 건 인정함.

근데 이번 논란이 생긴 궁극적인 이유는 고단 등반을 위해서 신화레이드 졸업을 해야한다는 점이 강제되는게 문제이고 이 격차를 완화시켜달라는게 주장임.

아니면 쐐기에서 템을 광딜에 유리한 추옵을 붙여서 나오게 해주던가.

레게들도 쐐기하는데요 하는 징징글은 안받겠음.
10단 도는거랑 신화레이드 하는건 드는 노력과 난도 비교가 무의미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