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이런 비슷한 일이 있어서 순간적으로 화가 나서 그릇된 판단을 한거 같습니다. (그때는 그전날 몇시 예약하고 출발하는 식의 형태)
올릴떄에도 공장님이 착각했다고 사과하셔서 굳이 사사게에 올려서 누굴 묻으려고 한 것이 아닌 그냥 제 말에 잘못된 점이 잇냐 정도로 올렸습니다
잡담게시판이기 때문에 서버랑 진영도 알 수 없었고, 닉만으로 특정짓는건 쉽지 않다고 생각해서 올렸으나 섣부른 판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인분께서 누굴 묻으려고 올렸다고 말씀하시는데 애초에 묻으려고 하는 의도는 없었으며, 전에도 이런 상황이 있어 제 언행에 문제가 있나 되돌아보는 심정으로 글을 쓴겁니다
해당 공장님은 절 차단한 상태여서 직접 사과를 드릴 수는 없으나 제가 귓으로 욕한 점/ 섣불리 닉을 공개한 점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차단을 풀어주신다면 귓으로 솔직하게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올린 글에 대해 불편하셨을 모든 분에 대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