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의 검 보다도 구리지만

유니크 형광등 룩에 대한 예우로 메고 다니던 로크덜라를,



드디어 벗었네요!



파멸의 서슬 도끼 주워놓고,   

오늘 줄구룹에서 얼송이 뜨길래 쌍수로 갈아타고파서

치열한 레이스 끝에 먹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바로 민첩15 마부를 하악!












이제 학카리 주무기를 노려봐야겠네요.


냥님들 이번주 bis 복 터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