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이것만 바라보고(열풍의 시미터도 약간..) 고고학을 파서 만숙을 단지 4일째.

칼림도어를 종에서 횡으로 사방팔방 돌아다니던 중 3시간 전에 드뎌 아즈아퀴르의 홀이 떳습니다.

 

 

 

방금 전 복원 성공ㅎㅎ

운이 좋았네요.

 

 

 

 

 

 

깔쌈한 퀴라지 전차 타고 한 컷!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