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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5 03:56
조회: 2,679
추천: 5
마스터리모험(2) 카라잔 지하의 숨겨진 지옥[上]안녕하세요, 오늘은 카라잔의 성 뒷편에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이 있다하여 한 번 가볼려고 합니다.
지난번 아포 정상 등반을 같이한 분이 이번에도 함께하십니다ㅎㅎ 화면을 150%로 확대하고 보시면 적당합니다. (컨트롤+ 휠 위,아래) . . . 카라잔 성 뒷편에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을 향하면.. 철창으로 굳게 닫혀 들어갈 수 없습니다. 철창 너머 무언가가 보이긴 하는데.. 지나갈 순 없을까요? ![]() 입구 앞에서 죽은 뒤 철창을 넘어가서 부활하면.... ![]() 이렇게 맵 안으로 들어가 집니다. 입구부분은 "망각의 샘"이라 불리나보네요. 커다란 돌 무덤이 반겨줍니다. 잊혀진 무언가가 잠들어 있는 곳인 걸까요? ![]() 입구부분에서 다음으로 넘어가면 "빈민가" 라는 곳이 나옵니다. 빈민가라는 지형 이름과 어울리지 않게, 사람 하나가 간신히 누울수 있을 정도의 크기인 구멍에는 인간의 시체부터 오크 정도는 되어보이는 큼직한 뼛조각까지 빈곳 하나 없이 들어가 있습니다. 저 좁디 좁은 구멍들은 대체 어떤 공간인지. 왜 모든 구멍엔 시체와 뼈들이 들어가 있는지. 왜 이곳이 "빈민가"로 불리우는지. 설마 이 지하굴 속 저 구멍들이 생활공간이였을까요. 뭔가 소름이 끼칩니다. 좀 더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 흙 속에 뼈가 산만큼 묻혀있는 이 공간은 "납골당" 입니다. 이 지형에 들어오기 전 의중을 알수없는 공간들과 철문들이 여러개 있었는데 철문 여는 소리가 엄청 소름이 끼칩니다... 늘어만 가는 의구심과 공포를 뒤로하고 조금 더 나아가보기로 했습니다. ![]() "속죄의 방"이라 불리우는 이곳은 물로 잠겨있어 숨쉬기도 힘들어보이네요. 물 속에 무언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카라잔 지하의 숨겨진 지옥[下]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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