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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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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사이버 빌런들 악행 글쓰길래...저는 현실 빌런 글 써봄 달고나를 몇개 샀는데 기분이 좋아 오늘 아침 직원에게 "초롱씨~(내가 자리까지 감)" 그리고 건네주고 조용히 옴 끝. 대화 없음. 톡으로 자기엿먹으라는 의도냐고 연락이 옴 어이가 없어서 -_-;; 이렇게 답장하고 씹었더니 순수한의도로 받아들이겠다 이렇게 답장 왔는데 달고나 하나 준걸 엿먹으라고 받아들이는 피해망상 오늘 한 대화는 1.초롱씨 2.-_-;; 이게 끝임 ================ 과거 이야기나 그런게 있어야 한다고 해서 조금 내용을 추가합니다. 금융권재직자고 10년전 이 직원을 농협에서 처음봄 저 직원의 지인이 우리 회사 다른지점에서 일하고 또 우연히도 내가 아는 직원이라 7년간 친하게 지냄 그러다 이 직원 결혼식도 가주고 가까이 지내다 나한테 도움요청해서 3년전 더 좋은 조건인 이 회사의 이 사무실로 이직 성공 함 사정이있어 5개월간 직원들과 사적인 대화는 일절 안 하였고, 업무적인 이야기는 도장찍어달라면 1초만에 도장찍어주고 끝 뭐 도장만 찍어주고 업무도 끝내서 업무실수나 트집잡은적 조차 없음. 나보다 나이있는 아줌마라 상호존중 하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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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