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실 빌런 글 써봄

달고나를 몇개 샀는데 기분이 좋아
오늘 아침 직원에게 "초롱씨~(내가 자리까지 감)"
그리고 건네주고 조용히 옴 끝. 대화 없음.

톡으로 자기엿먹으라는 의도냐고 연락이 옴
어이가 없어서 -_-;; 이렇게 답장하고 씹었더니

순수한의도로 받아들이겠다 이렇게 답장 왔는데

달고나 하나 준걸 엿먹으라고 받아들이는 피해망상

오늘 한 대화는 1.초롱씨 2.-_-;;

이게 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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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야기나 그런게 있어야 한다고 해서
조금 내용을 추가합니다.

금융권재직자고 10년전 이 직원을 농협에서 처음봄
저 직원의 지인이 우리 회사 다른지점에서 일하고
또 우연히도 내가 아는 직원이라 7년간 친하게 지냄
그러다 이 직원 결혼식도 가주고 가까이 지내다
나한테 도움요청해서 3년전 더 좋은 조건인
이 회사의 이 사무실로 이직 성공 함

사정이있어 5개월간 직원들과 사적인 대화는
일절 안 하였고, 업무적인 이야기는
도장찍어달라면 1초만에 도장찍어주고 끝

뭐 도장만 찍어주고 업무도 끝내서
업무실수나 트집잡은적 조차 없음.

나보다 나이있는 아줌마라 상호존중 하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