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d같이 즐겼든 분들 모두 잘살고 있나요 ㄷㄷ
sod잼나게 했던 떄가 그립네요 

요즘 양형스트리머 사이에 나오는 이야기 .

영상 핵심 내용 요약

이 영상은 블리자드의 외주 개발 업체 직원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유출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플러스(프로젝트 카멜롯)'의 내부 정보 및 개발 관련 세부 정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1. 프로젝트 및 개발 상황 (Internal Details)

  • 내부 명칭: 와우 내부에서는 해당 프로젝트를 'WoW Camelot'이라 지칭함.

  • 유출자 배경: 2026년 초 애니메이션 및 캐릭터, NPC, 환경, 주문 그래픽 개선 작업을 담당했던 외주 개발팀 출신.

  • 목표 출시일: 유출자가 전달받은 내부 출시 목표일은 2026년 10월 13일 (일각에서는 2026년 9월 29일 가능성도 언급).

2. 신규 지역 및 던전/레이드 (Zones & Raids)

  • 신규 지역:

    • 출시 시 3개의 새로운 레벨링 지역1개의 엔드게임 퀘스트 허브(일일 퀘스트 및 2개 평판 세력 제공) 추가.

    • 타나리스(Tanaris) 남쪽에 남해 해적(South Sea Pirates) 스토리를 중심으로 한 완전히 새로운 지역/섬이 추가되며, 타나리스 지역 자체도 퀘스트 라인이 개편됨.

  • 달라란(Dalaran):

    • 보호막(Bubble)이 제거되며 노스랜드(WotLK) 스타일의 도시로 구현되나, 은행이나 경매장은 없고 양 진영의 퀘스트 허브 역할 수행.

  • 던전 및 레이드:

    • 카라잔 지하실(Karazhan Crypts): 5인 던전으로 등장.

    • 아자샤라(Azshara) 신규 레이드: 나무인간(Furbog) 스토리 중심의 난이도 높은 대형 레이드로, 낙스라마스 이후 콘텐츠로 기획됨.

    • 레이드 시스템: 20인 영웅 난이도와 40인 플렉스(Flex) 시스템 지원.

    • 타나리스 남쪽에 대형 거대 지하 동굴 형태의 레이드 입구 배치.

3. 종족/직업 조합 및 클래스 개편

  • 새로운 종족/직업 조합:

    • 인간: 사냥꾼

    • 언데드: 사냥꾼, 기사(성기사)

    • 타우렌: 기사(성기사)

    • 드워프: 주술사

    • 트롤: 흑마법사

  • 신규 종족: 하이엘프/블러드엘프 형태의 신규 중립 종족 2종 추가.

  • 직업 리워크:

    • 성기사(Paladin) 및 흑마법사(Warlock)가 대폭 개편되어 강력한 탱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강화됨.

4. 편의성 및 기타 시스템

  • 시야 거리(Draw Distance) 향상: 시야가 넓어져 그래픽 전반이 향상됨.

  • 수집품 및 업적: 탈것 및 토큰 수집 탭, 새로운 업적 시스템 도입 (본섭/Retail과의 연동 가능성 기대).

  • 신규 전장: 아자샤라 분화구(Azshara Crater)를 배경으로 한 신규 전장 추가.

  •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h4oEYVa-Fu4




  • 유명 스트리머 Sodapoppin(소다팝핀)이 와우 커뮤니티에서 떠도는 '프로젝트 카멜롯(Project Camelot / 와우 클래식 플러스(Classic+) 떡밥)' 이론을 둘러보고 이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반응 영상입니다.

    1. 클래식 플러스(Classic+) 떡밥 및 유출에 대한 반응

    • 카멜롯(Camelot) 이론 프레젠테이션 반응:

      • 소다팝핀은 팬들이 만든 데이터마이닝 타임라인과 이론(크리스 메젠 복귀, 데이터마이닝 빌드 변화, 아발론 및 아더왕 모티브 등)을 살펴봅니다.

      • 처음에는 정보량이 많아 당황하지만, 블리자드가 실제로 오리지널 와우 기반의 '클래식 플러스' 프로젝트(코드명 카멜롯)를 내부적으로 준비 중이라는 주장에 대해 부분적으로 수용하며 흥미를 보입니다 [00:12].

    2. 과거 클래식(2019)에 대한 회상과 한계점

    • 개발자 회상 영상 감상:

      • 2019년 와우 클래식 출시 당시 초기 오리지널 개발자들이 회상하는 인터뷰 영상을 시청하며 개발진의 순수한 열정에 대해 공감합니다 [04:10].

    • 마법이 풀린 시점:

      • 2019년 클래식 재출시 초기에는 매우 재미있었지만, 출시 후 3달 정도 지나자 재미(마법)가 감소했다고 느낍니다 [09:42].

      • 확장팩(TBC, WotLK 등)이나 단순 클래식은 이미 답(최적화 조합, 메타)이 정해져 있는 '이미 풀린 문제(Solved Game)'이기 때문에 질리게 된다고 언급합니다 [10:00].

    • 필드 PvP Grind(명예 시스템 초기) 추억:

      • 검은바위 산(BRD/MC 입구)에서 일어났던 대규모 필드 무한 시체 캠핑 영상(BRM speedrun)을 보며 당시의 무질서하지만 강렬했던 필드 PvP 추억을 떠올립니다 [12:49].

    3. 블리즈컨 2026 발표 및 향후 스트리밍/길드 콘텐츠 계획

    • 블리즈컨(Blizzcon) 기대감:

      • 9월 중순 예정된 블리즈컨에서 클래식 플러스가 실제로 공식 발표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16:48].

    • 하드코어 길드 이벤틀 ('Only Fangs 3') 고민:

      • 클래식 플러스가 나왔을 때 본인의 대표 하드코어 길드 이벤트인 'Only Fangs 3'를 바로 진행할지 고민 중입니다 [18:33].

      • 타 스트리머들은 초반에는 소프트코어로 게임 시스템과 던전을 숙지한 뒤 나중에 하드코어를 시작하자고 제안하지만, 소다팝핀은 "클래식 플러스를 처음 접할 때 블라인드(정보 없이) 하드코어로 도전하는 것은 평생 단 한 번뿐인 기회"라며 첫날부터 하드코어로 도전할지 여부를 갈등합니다 [19:09].

    • 영상 링크:



  • 영상 핵심 내용 요약

    이 영상은 유명 스트리머 Xaryu(자류)가 전직 게임 개발자 Dave(Dave on Dev)의 영상 시리즈 "Making Classic+ Episode 2: Who's on the Bus"를 시청하며 반응(React)하고, 자신의 생각을 보태어 토론하는 방송 녹화본입니다.

    Dave의 핵심 주제는 "블리자드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플러스(Classic+)' 개발을 승인받았을 때, 프로젝트 리더십 및 팀 구조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이며, Xaryu는 이에 대해 자신의 의견과 커뮤니티의 관점을 덧붙입니다.

    주요 논의 및 토론 주제

    1. 클래식+ 프로젝트 팀 구성 및 블리자드 조직 구조 [02:35]~[05:00]

    • 전문가 및 조직 체계: 블리자드는 인디 스튜디오처럼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수행하는 방식이 아니라, 각 직군별 specialists(전문가)와 계층화된 리더십 구조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함.

    • 프로젝트 리더십 구성: 프로젝트 총괄 디렉터(Game Director), 프로듀서, 아트/테크니컬/디자인 디렉터 등 각 직군의 대표들로 리더십 벤치를 구성해야 함.

    2. Aggrend(Josh Greenfield)의 역할 변화 [03:40]~[04:15]

    • 디스커버리 시즌(SoD)을 이끌었던 Aggrend가 프로듀서(일정/예산 관리) 역할에서 게임 디자인(창의적 방향 제시) 영역으로 전환한 점을 주목함.

    • Dave와 Xaryu는 이러한 역할 전환이 흔치 않으며, 블리자드가 Classic+를 개발함에 있어 기존과 다른 파격적이고 유연한 시도를 하고 있다는 신호이자 Classic+ 개발 진행의 강력한 정황으로 해석함.

    3. 커뮤니티 투표 시스템 vs 게임 개발자의 비전 [09:00]~[13:50]

    • OSRS(Old School RuneScape) 모델: 70~75% 이상의 커뮤니티 찬성을 얻어야 게임 패치를 진행하는 투표 기반 시스템.

    • Xaryu의 견해: 최고의 게임 개발자가 커뮤니티가 상상하지 못한 혁신적인 게임을 만드는 것이 베스트(예: 2004년 WoW 출시 당시). 하지만 현재 개발진에 대한 신뢰가 완벽하지 않다면, 유저들의 의견을 존중하는 투표 기반 시스템(Poll-based system)이 차선책이 될 수 있다고 주장.

    4. Classic+의 스토리가 공식 세계관(Canon)에 미치는 영향 [54:15]~[56:00]

    • Classic+가 기존 템페스트/외곽(Outland) 진출 대신 완전히 다른 평행 세계의 아제로스를 그릴 것인지, 아니면 기존 세계관의 숨겨진 이야기를 채우는 방식일지에 대한 스토리 타임라인/설정의 중요성 논의.

    • Xaryu는 게임플레이가 핵심(Gameplay is King)이긴 하지만, 세계관의 위치 설정 역시 게임의 몰입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

    • 영상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