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20 00:43
조회: 797
추천: 0
그래도 신화 양손 무기 제작하는게 낫겠다 하는 생각도 하는 중일단 주사위로 영웅 막넴에서 굴려서 신화 무기를 먹는게 제일 베스트인건 맞음
근데 여기서 우리가 간과하면 안되는 부분이 1. 영웅막넴을 잡고 주사위를 굴리는건 2시즌 3주차에 가능한데 2주차의 영웅, 일반, 신화는 영웅무기를 들고 클리어해야 한다. 최소 첫주차에 영웅 올킬을 위한 스펙을 갖추는데 신화 양손무기가 큰 도움이 될텐데 없으면 그만큼 부족한 스펙이 된다. 2. 모든 가정은 주사위를 굴려서 '1번만에 단검을 먹을 것' 을 전제로 한다. 막넴 드랍테이블이 3~4개정도로 기억하는데 운이 나쁘면 최대 3주까지도 걸릴테고 그동안 부족한 스펙으로 신화, 영웅을 계속해서 돌아야할지도 모른다. 3. 3주차에 바로 무기를 먹었다 해도 4주차에 보조장비를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장식이 들어간 제작템을 2주 늦게 파밍하는 셈인데 이는 어차피 가장 2차스텟이 적게 차이나는 부위로 제작을 하게 될거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부분도 있다. 4. 위와 같은 이유로 딜러 기준에서 가장 중요한 무기파밍이 뒤쳐져서 로그점수에서 부족함이 생기게 되면.... 막공러의 경우에는 쉽지 않아질 가능성도 있다. (물론 고정 공대가 든든하게 있으면 큰 문제 없음) 이와 같은 이유로 신화양손무기를 제작하는 것도 상당히 좋은 선택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물론 선택은 본인의 몫이겠지만 신화 기준 공대 딜러 14명중 한두명이면 몰라도 상당수가 무기 제작을 하지 않고 왔을때 초반부에서 딜부족이 분명 생길수도 있다고 생각이 듬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중인데 흠...
EXP
275,875
(63%)
/ 285,001
접는법 몰라 다 지운다
|
극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