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의 ?블럭과 슈퍼스타입니다.


어제 할머니댁에서 정말 아무것도 할게 없어서 하우징을 구상하고 있었더랬죠...
물론 생각만으로 한 설계와 실제 제작은 많이 다르더군요.


본래 ?블럭만 만들 생각이었으나, 생각보다 배치 예산이 남아서 슈퍼 스타까지 만들었습니다.
(버섯이나 꽃은 예산이 부족 할 것 같아서 포기)


슈퍼 스타가 없었던 때... 


슈퍼 스타 앞에는 의자를 놓아서 경치를 구경 할 수 있게 했습니다.
파랑새 우리도 3개나 심어둬서, 새소리가 들리게 했지요.


하늘이 파랄 때 작업을 시작 했는데, 완성하니 어느새 저녁노을이더군요.


집에는 들어가야 하니, 부득이하게 입구용 구멍을 뚫었습니다.


저는 상관없지만,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쉽게 착륙 할 수 있게 입구를 좀 길쭉하게 만들었습니다.


(제작 영상)


청사진 (얼라 외부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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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남은 연휴 재밌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