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제 하루 남겨두고 참다참다가 결국 컴퓨터를 질러버렸습니다.
(와이프한테는 아직 얘기 안했는데 허락보단 용서가 빠르니까..)

포에버 베타도 렙업이나 던전을 즐기는데 문제 없이 잘 즐겼지만

포에버 감성은 오픈맵 경치 구경이랑 뜀박질 아니겠습니까?

결국 꼼쳐둔 돈 합쳐서 스트레스 해소 비용으로 질러버렸습니다.

좀 더 좋은 환경의 포에버를 즐길 생각에 잠이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