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언데드 최초의성기사 가렉반다리온 스토리처럼 최초의 드워프주술사라던지 블리자드 공식스토리는 없는걸로 알아요

일단 드워프의 조상은 티탄이만든 토석인입니다. 태생자체가 돌이고 대지 그자체인거죠.
육체의 저주를받은 토석인은 인간의몸으로 변하게됩니다.
한참뒤 세망치 전쟁이라고 드워프종족간 전쟁이 일어납니다.
브론즈비어드, 와일드헤머, 다크아이언(검은무쇠) 여기서 일단 빛의힘을 섬기는 브론즈비어드가문은 아이언포지로.  와일드해머는 동부내륙지로. 다크아이언부족은 검은바위 나락으로 흩어집니다. 여기서 고산지대의 그리폰과 원소의기운을 받아들인 와일드해머 부족이 말하자면 최초의 주술사 가문인거죠.
빛의힘을섬기는 브론즈비어드가문(아이언포지) 는 처음엔 주술사랑은 거리가 멀었고. 검은무쇠가문은 원소를 받아들인다기보다 대지의기운을 정복하려다 라그나로스에 역관광 당합니다. 나름 요약하자면.

 하필이면 못생긴? 드워프한테 왜 주술사를 줬을까?
얘네들은 태생이 대지 그 자체였다.
최초의 주술사가문이 있다면 와일드해머 부족이다.
원소를 받아들인다기보다 정복을하려다 망한게 검은무쇠부족이다. 정도가 되겠습니다 ㅋㅋㅋ 저는 이번포에버 드워프주술사 엄청 매력적이다 생각하고있고 당연 첫케릭도 드워프 주술사를 키울겁니다. 여러분들이 알고있는 드워프주술사의 스토리도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