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글쓰는 시간으로 보면 약 하루 하고도 8시간정도만 더 지나면 와우 포에버가 시작이군요.
2004년 와우 베타 때 부터 시작해서 정말 열심히 20대를  책임졌던 게임입니다.
지금은 사라진 와우플포와 와우메카 등 많은 커뮤니티 사이트를 들락날락거리며,
진자 하루의 절반을 갈아넣은 게임이었지만,
저는 군단을 이후로 게임을 접속해본적이 거의 없는거 같네요.
중간에 대격변때 접고 판다리아를 패스한적도 있지만 최종적으로 게임을 즐긴건 군단이었던거 같습니다.

와우 클래식이 나왔을때 너무나 반갑게 시작했지만 2주만에 접었어요.
이유는....그냥 똑같은거 반복이었으니까...
20주년 불성서버도 카라잔까지는 해봤어요. 근데 또 똑같은거 반복하니 접게되더군요.
그래서 이번 포에버가 기대가 됩니다.

다들 즐겁게 즐겨보아요~~